2025-2학기/페이퍼 리뷰 및 수업, 자료

LLM 수업 내용과 나의 방향(은 어디루?)

mo_o 2025. 11. 19. 16:41

 

교수님 수업 듣고 있어서,

가닥이 잡혀서 좋음

저번에 비케이 강의 중 머신러닝 4일치 강의에서 큰흐름부터 세부, 알 수 있어서 가닥 파악해서 좋았는데, 학기의 수업에선 긴 호흡으로 이걸 더 알 수 있으니 좋다.

 

학위 취득 시작하고 입학한지 4년 반만에 그래두, 

하고 싶은 연구가 생겨서(llm) 좋다. 

 

k교수님 y교수님 안된다고 하더라도 수업청강 부탁드려서 알고리즘, 데이터구조, llm 지식 쫙- 습득해야지,

26년에(박사3년반) 박사 취득하면 나야 조치 모!

완전 다른 연구환경이었는데,

그래도 역학 교수님 가이드에 따라 혼자 시스템도 구현하고 llm도 스터디하고, 다행히 재미까지 느껴서(아니면 다른 분야였어도 내가 일부터 백까지 했으면은 흥미를 느꼈을지도, 공부든 뭐든 본인스스로가 완수한 경험이 있으면, 그 과정이 고통스럽다 하더라도 후에는 자신감과, 지식 내재화가 이루어지는지도 모를 일이다.) 

 

1년 랭체인, 랭그래프 구현해보고, llm 한후

lm포닥으로 해도 나쁘지 않을 것같다. 이전의 나라면 절대 못했을 것 같은데,

그냥 따르는 학습환경이 좋고, 뭣도 모르니 따르기라도 한 건데, 

완전한 황무지에서 뭐라도 하려고 하니 뭐라도 정말 운이 좋게 건져내기라도 해서, 다행인 것 같다. 환경과 운, 노력이 맞물린 거겠지, 타자는 이걸 빨리 발견한 것이고. 

다행이라 생각한다. 특히 의미주의자인 나라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의미없이 일을 못해서, 흥미 없이 남들 따라가는 것을 못해서. 먹고살려고 선택한 공대에서(나라면 어디든 평타는 하리라-그 노력이 메꿀 것이기에,라는 생각으로) 흥미가 없어 참 힘들었는데, 그걸 4년 반만에 찾게 된 거다.

 

그리고 포닥이든, 연구원이든(짧은 인턴도 나쁘지 않았다 생각, 그 분위기와 환경, 엘리트 등등을 알게 되었어서, 경험이 정말 중함을 다시 느낀다.) 

결국 독립적으로 진취할 연구자이어야 하기 때문에,

한 2년쯤 구르니까 가이드 잡고, 내 연구는 스스로 하게 되고, 또 그 가이드도 내가 정하게 되는 것 같다. 선지자 멘토, 분야 멘토가 있음 더 잘 알려줄 테지만, 역학 교수님도 이런 쪽은 빨라서 남은 1년도 같이하고, 지도교수님도.. 내가 처신을 잘 못한 거 같은데, 최대한 맞춰주시고 하시려 했었는데.. 하핫. 내가 불안핑 도져서 피드백 한번에 안한다 해벌임요.. 하하 이전 환경이 아닌데 자꾸 이전 환경에 맞추려고 했던 고런 부분이 있었다 나한테. 

그래서 이 환경으로 서먹하긴 하지만, 남은 1년(26년) 학위 잘 내고 심사 받고 나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과연 포닥 뽑아주실지요~?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