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학기/페이퍼 리뷰 및 수업, 자료

[overleaf] bib tax과 참고문헌 순서

mo_o 2025. 12. 8. 14:50

구분 @article @inproceedings

사용 용도 저널 논문 학회/워크숍 논문
핵심 필드 journal booktitle
실리는 곳 Nature, IEEE Trans 등 NeurIPS, CVPR 등
평가 방식 peer-reviewed journal peer-reviewed conference

 

아티클이랑 인프로시딩 차이가 궁금해서..

아티클은 네이처와 같은 저널 논문을 의미하는 출처이고,

인프로시딩은 학회의 출처를 의미하는 것이랬다.

 

 

참고문헌 순서가 자꾸 뒤죽박죽.

비블리오그래프스타일을 ieeetr으로 해주니, 1,2,... 본문에 인용되는 순서대로 잘 된다.

눈에 거슬리는 것은 없어야기에 . . 수정해서 업로드 ㄱ

 

 

 

한번 쌓아놓으면)

저번 한글 논문 대략적으로 작성해서 김교수님께 보낸 것이, 지금 수업 final report (exp, res 포함) 보내는 것을 번역해서 넣고 출처만 넣으니 간단하다.

머리로 하는 일은 경건과 단순과 또 손으로 결과를 내야하지만, 

한번 정리해놓으면 두고두고 재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것 같다.

모든 것이 그럴까.

한번 시스템 구축은 힘들지만, 그것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은 것일까.

 

진로결정)

re로 마음을 정하였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 이것이 너무 편해(자율) m교수님과 y교수님 스타일이 비슷하여 . . 편함에 잠식 혹은 적응 중이다.

처음에는 굉장히 허우적대었는데, 지금 실험실이 너무 고요하고 공부만 해서 오히려 이곳에서 박사학위논문을 작성하고, sci(plosone)에 투고하고, 학위 심사를 26.10월에 받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이것은 편안함의 잠식일까.

적응일까. 

이런 환경에서도 잘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적응일까. 도태일까. 발전일까.

 

아몰랑. . 모르겠다.